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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콥 김영철간사-1월 기도제목 | 김순덕 | 2009-0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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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요6:28~29,35) 할렐루야! 늦었지만 2009년 새해 첫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우리 가운데 충만합니다. 십자가의 죽음에서 확증하신 우리를 향한 사랑이 모든 두려움에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비록 우리 자신은 여전히 연약하고 두려움에 믿음 없을 때가 있지만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길과 진리와 생명되십니다. 어디로 가든지 함께 하시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부족함이 없습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 우리에게 없어도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이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삼아주셨으니 우리 안에 마르지 않는 생명의 강물이 흘러넘쳐납니다. 지난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호서대 아산캠퍼스에서 2009선교캠프를 가졌습니다. 참석한 3200여명의 청년, 대학생, 시니어 세대들을 바라보며 마지막 시대 BTJ(Back to Jerusalem)의 비전을 성취할 군대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개인과 가정과 한국교회와 열방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서 함께 예배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자신의 헛된 야망이 아닌 하나님의 비전으로 새롭게 헌신하며 다짐하며 하나님과 세상 앞에 입장 분명히 할 것을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1월 저에게 있어 새로운 사역의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5년 동안의 국내 선교 동원 사역을 잠시 중단하고, 아랍지역의 ‘시리아’로 1년 동안 단기선교를 떠나고자 합니다. 아랍지역에는 22개국 3억의 무슬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다녀온 지역은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예멘, 팔레스타인, 이집트인데, 시리아는 처음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시리아는 ‘레바논, 이스라엘, 요르단, 이라크, 터키와 국경을 맺고 있고, 면적은 한국의 약 2배이며 인구는 1800만 명입니다. 종교는 이슬람 90%, 기독교10% 이지만 천주교와 정교회를 포함한 것이며, 복음적인 개신교는 0.3%입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아 모든 것을 버려두고 가신 예수님을 보며, 한 영혼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단기 선교를 통해서 한 영혼이 얼마나 소중한지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단기선교를 통해서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복음은 우리의 증거와 기도를 통해 한 영혼, 한 민족을 주께 돌아오게 합니다. 짧은 1년 동안의 시간이지만 그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며 만나는 자마다 복음을 전하는 자로, 아픈 자를 위해 기도하는 자로, 예수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안아줄 수 있는 선교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예수님의 흔적이 남으며, 하나님의 나라가 그 땅에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기도로 함께 동역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할 때, 순종할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몇 일전 신청서를 냈고, 곧 파송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파송교회와 기도로 동역할 중보자들이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월 안에는 출국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기도편지로 소식 전하겠습니다. 2009년 새해에는 새로운 기름부으심과 변화와 회복과 부흥이 우리 자신과 가정과 교회와 열방 가운데 나타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순종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십니다.” 김영철 간사 드림 <기도 제목> 1.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지식으로 알 수 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안에 충만하게 넘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2009년 상반기 시리아로 1년 동안 단기선교를 떠나는데, 준비하는 과정(파송교회와, 중 보기도자, 후원자)이 잘 준비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4.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 자기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게으르지 아니하며,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5. 부모님과 여동생이 세상과 타협하지 아니하고, 자기 욕심과 자기 비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함께 기도하실 분 연락주세요. 김영철 간사, 010-5546-3445, kinyc@hanmail.net, 인터콥 02)2077-88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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