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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콥 김영철 간사-12월 기도제목 | 김순덕 | 2009-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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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리라‘(롬5:8)
안녕하세요~ 김영철 형제입니다^^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오늘도 감사와 기쁨으로 섬길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제 안에 있는 두려움과 연약함, 죄의 모습들을 바라보며 실망할 때도 있지만, 모든 죄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의 보혈로 오늘도 십자가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함께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담대히 복음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인터콥이라는 선교단체에 온지 이제 6년째입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선교지를 다녀왔지만, 무엇보다도 예수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제가 믿고 있는 예수님은 저의 생각보다 훨씬 더 크시고,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은 그저 단순한 이론과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도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요, 능력임을 고백합니다. 그 사랑이 죽음보다 강하고,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하는 것은 죽음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아버지의 우리를 향한 놀라운 사랑인 것입니다. 이 사랑이 우리에게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열방과 땅 끝까지 흘러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열방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1989년 11,000개였던 미전도 종족(복음을 듣지 못한 민족)이 2008년 지금은 3,300개로 줄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면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그 어떤 두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은 영원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첨단 과학의 발전과 위대한 인간의 노력으로 이 세상의 끝은 오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반드시 이 세상의 끝은 옵니다. 그 시와 때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말씀에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 모든 민족이 복음을 듣게 되는 날, 그 때가 끝임을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마지막 남은 3,300개의 민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선교지에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기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축복송을 불러주기만 하여도 현지 영혼들은 눈물 흘리며 주께 돌아오며, 기도할 때 병자가 낫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놀라운 기적은 죽어가는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천 년 동안 사망 가운데 거짓된 진리로 묶여 있었던 영혼들이 이제는 생명과 빛 가운데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기도와 섬김으로 이러한 일들이 열방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면 천국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는 것이 천국에서나 이 땅에서나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이러한 사역들을 섬기는데 큰 힘과 도움이 됨을 고백하며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연말에 있는 선교캠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호서대학교(아산캠퍼스)에서 열리는 이 집회는 한 해의 마지막을 기도와 예배로 올려드리고 개인의 회복과 한국교회의 선교부흥과, 열방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믿음으로 일어나 주님 가신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새롭게 될 것입니다. 함께 참석하셔서귀한 은혜의 시간되길 원합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02)2077-8888,9번으로 연락하시거나 www.intercp.net/camp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2008년 마지막 12월 기도제목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날마다 주의 은혜와 사랑으로 승리하시고, 모든 민족이 주께 돌아와 주님 다시 이 땅에 오실 그날을 소망하길 축복합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 제목> 1. 2009선교캠프 팀장으로 섬기게 되었는데, 저의 생각과 경험과 능력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을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렸던 시몬 베드로처럼 주의 말씀을 더욱 의지하며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선교캠프팀과 모든 인터콥 공동체가 같은 마음과 같은 믿음으로 같은 것을 기도하며 연합하여 함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이것을 통하여 한국 교회의 선교 부흥과 새롭게 일어날 복음의 군대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이 땅에 오셔서 종의 모습으로 섬기셨던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며, 끝까지 십자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4. 가족의 건강과 마지막 시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며 거룩한 통로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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