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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존슨 대통령의 미래 혜안 정찬용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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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루 존슨 대통령의 미래 혜안

 
  인생이라는 캔버스 위에 미래를 바라면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까?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뒤를 이은 17대 대통령 앤드루 존슨은 세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열네 살에 양복점 점원으로, 열여덟 살에 구두 수선공의 딸과 결혼하기까지, 존슨의 삶은 그 누구도 위대한 지도자의 길을 예견할 수 없는 시작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내의 손을 잡고 처음 교회 문을 두드렸을 때, 새로운 인생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깨치고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의 내면에서는 웅크렸던 거인이 서서히 깨어났습니다. 사십 세에는 달변가이자 명필가가 되어 미국 지도자의 반열에 우뚝 섰고, 1865년에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특히 그의 업적 중 알래스카 매입 이야기는 시대를 앞서간 혜안의 정수를 잘 보여줍니다. 당시 사람들의 비웃음 속에서도 그는 "쓸모없는 얼음덩어리 땅"이 아닌, 무한한 잠재력을 품은 미래의 가치를를 보았으며, 오늘날에 있어서 알래스카는 그 어떤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미국의 재산이 되었습니다.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도, 당장의 어려움이나 외형적인 가치에 갇혀 미래를 보지 못하는 소경으로 머물기 보다, 미래에 숨겨진 가능성과 희망의 씨앗을 찾아내는 안목을 가져보길 원합니다. 미래의 희망의 씨를 믿음으로 뿌릴 때에 기쁨으로 단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미래 가운데 숨겨진 보화를 찾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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