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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데모데 선교사 기도편지 정찬용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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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rdchurch.onmam.com/bbs/bbsView/76/5294990

< 박데모데 선교사 기도편지 >

 

아버지의 크신 사랑으로 문안드립니다. 부르신 곳에서 어떤 상황에도 아버지를 찾고 높여드리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늘 나아갑니다. 그 곳에 늘 길 회사와 사장님의 두손 모음과 사랑이 함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준이와 예슬이가 이 땅에 아빠 엄마만 아니라 그분의 큰일을 위하여 자기 자신도 이곳에 부르셨다는 것을 깨닫고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서 그들의 미래를 아버지 손에 다시 의탁해 봅니다.

 

생명샘 회사

청년들 중 몇몇은 휴학 후 러시아로 일하러 갔고, 군에 입대한 청년도 있습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청년들은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1시간 정도의 거리를 멀다하지 않고 매주 모여 그분을 높이고 그분을 위해 비상할 날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드려 저희와 같은 M이 되겠다는 청년들입니다.

 

유치원

유난히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4월부터 공사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여러 일로 공사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고, 생각보다 더디어 속상할 때도 있었지만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가장 큰 일은 준공검사와 유치원 허가입니다.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서류가 잘 준비되고 모든 과정에 결재가 바로 바로 되어질 수 있도록!!! 유치원을 통하여 마을에 복된 소식이 증거 되고, 그의 몸된 처소가 세워질 수 있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귀납적 연구학교

9월부터는 현지인 지도자들을 위한 학교가 2년 과정(66)으로 시작됩니다. 이들은 매주 마다 각 처소에서 강의와 양육을 하는 현지 회사 지도자들인데 신학 교육을 받지 못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들을 먼저 자신이 아버지 앞에 홀로 설 수 있도록, 그리고 공동체를 먹일 수 있는 요리사가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빚진 자의 마음으로 Paul의 동업자가 되기를 자처하여 마음과 물질도 아낌없이 지원했던 빌립보와 같이 아버지의 마음을 소유한 길 회사와 사장님의 섬김으로 이 땅에 그분의 공동체가 든든하게 세워져가고 있어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보다 더 뜨거운 그분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여름잔치가 되길 소망합니다.

중앙아시아 K국 박디모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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