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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 | 강신조 | 2013-0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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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 눈을 뜨니 귀한 택배 선물이 도착해있다. 수신 : 나 발신 : 천국우체국 내용물 : 하루 하루 라..! 상자를 여니 하루 분량의 시간과 각자에게 알맞은 달란트와. 움직여 섬길수 있는 건강이 들어있다. 신귀한 것이 매일 아침 배달되는. 벳세다 광야의 오병이어 바구니 처럼 축복과 감사로 쓰면 자꾸만 내용물이 생겨나고. 가나 혼인 잔치의 물항아리 처럼. 순종과 섬김으로 사용하면 더좋은 재질로 변한다는것..! 그래서 어떤이는 이 선물을 창조적으로 활용하여 다른이들이 상상도 못한 것들을 만들어 낸다, 그런데 어떤이들은 이 선물을 시들 시들 말려 버린다. 선물이 선물로 보이지 않고 누가 보낸 것인지에 관심도 없다. 매일 받으니 시들 해 한다. 매일 만나를 먹으며 질려 버렸던 광야의 사람들 처럼 인생이 살 동안 그토록 많이 배달된 이선물을 하루도 감사와 기쁨으로 꽃피우지 못하고. 불만과 짜증과 원망과 한숨으로 썩혀 버린다. 똑같은 선물을 가지고. 어떤이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누리고 어떤이는 감옥을 만들어 스스로 갇혀 지낸다. 어떤이는 천국의 분점을 계속해서 열고 어떤이는 지옥의 가맹점을 확장 해 간다. 살아있는 동안 이 선물 상자는 계속 배달된다. 선물이 오는 동안의 하루 하루는 영원한 나라와 연결되는 기회이다. 편지에 답장을 하듯이 선물에 대한 각자에 반응은 천국을 얻을수도 놓칠수도 있다. 영원으로 부터 와서 매일 한번씩 주어지는 귀한 선물.! 당신은 어떻게 쓰고 계시는지요 ? ?.! 날마다 귀하고 귀하게 사용 하셔서 날마다 승리에 삶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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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김순덕 2013.7.11 19:51
영원한 나라와 연결되는 기회가 제게도 매일 주어지고 있군요.
정신차리고 잘~~ 사용해야겠네요.
좋은글... 감사해요~~ 집사님^^*
운영자 2013.7.10 19:10
집사님~ 제게도 택배가 왔네요. 좋은 메시지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
이수익 2013.7.9 04:24
집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집사님 말씀과 같이 하루 하루를 늘 감사한 마음으로
늘 귀하게 사용하여 승리하여서 주님께 영광돌리는 주님의길 교회,
담임목사님과 이화용 목사님과 전도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안수집사님들과 권사님들과
집사님들과 주님의길교회 모든 성도님들 되실줄 믿고 기도합니다.
감사 합니다.